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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차 월례포럼 (제4회 맑스 코뮤날레 세션 참여로 대체합니다.)

세계화 시대의 '이주'와 사회적 고통
- '결혼 이주'를 통해 보는 한국 사회의 감성적 경계의 재영토화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는 그동안 신학의 경계를 넘어 인문.사회과학과 대화하려는 시도를 지속해왔습니다. 그 일환으로 이번 제4회 맑스 코뮤날레에서 본 연구소는 주관단체 세션에서 민중신학적 관점으로 현대사회를 읽는 시도를 하고자 합니다. 민중신학자 안병무 선생의 '오클로스론'을 발판으로, 현대 한국사회에서 세계화로 인해 교란되고 재영토화되고 있는 경계가 무엇이며, 포섭/배제는 어떤 기제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지 밝혀보고자 하는 의미있는 시도가 될 것입니다.

▲ 일 시 : 2009년 6월 25일(목) 오후 4시 ~ 7시
▲ 장 소 : 서울시립대학교 법학관 103호 (찾아가는 방법 안내 클릭)
▲ 주 제 : 세계화시대의 '이주'와 사회적 고통
― 발제1. 결혼이주자의 '경제주체 되기'
              - '타자' 재생산을 통해 구성되는 '다문화 자본주의'의 꿈
           발제: 유승태_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상임연구원
           논찬: 김현준_CAIROS 회원, 서강대 사회학과 석사 수료
― 발제2. 대중매체의 결혼이주자 재현과 상징폭력
           발제: 정용택_한신대 신학과 Th.M 과정 신약학
           논찬: 김민아_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간사
▲ 문 의 :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02-363-9190) / yminju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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