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_ Walk Through, See Beyond

작가노트_ 빛과 어둠의 대비를 만들어내는 프레이밍을 통해서 풍경을 바라본다.

                어둠으로 둘러싸인 풍경의 빛은 불안감을 자아내고 어둠은 안정감을 준다.

 

 

 

 

 


 

 

 

이준직 作 (갈릴리교회 교인, '눈숨' 회원)

 

 

 

* [사진에세이]는 한백교회 사진동아리 '눈숨' 회원들의 작품을 연재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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