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취지


  이주는 시리아 피난민으로 시끄러운 2016년 현상이 아니다. 인류 초기부터 아니 생명을 지닌 모든 이들이 생존을 위해 겪는 현상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현상이어서 고통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주를 경험한 자가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이질감, 집에 왔으나 집이 아니요, 낯선 곳이나, 그 곳에서 친숙함을 느끼는 딱히 안정되지 못하는 정체성의 복잡성이 그 한 고통이다. 동시에 대부분의 이주는 자발적이 아니라 폭력적으로 타의적으로 (전쟁, 빈곤) 자행되기에 더 큰 피해와 아픔이 따른다. 

  발제자는 이주를 식민주의, 특히 1947년 이후 탈식민주의 상황과 연결을 시키면서 어떻게 이주의 문제가 인종의 다름, 다름에 대한 배제와 차별로 이어지는지 고찰한다. 

  동시에 이주로 인해 발생하는 중요한 현상, 접촉점 (contact zone)의 문제와 타자화/재현 (representation)의 문제를 주의깊게 살핀다. 이런 이주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성탄절 사건, 소위 예수의 탄생을 이주의 관점으로 재해석하면서, 십자로 (crossroads) 경계선상에 함께 서 있는 이주의 하나님을 만난다. 

실천신학의 과제는 바로 이 십자로 경계선, 타자와의 만남, 만남이 가져오는 분쟁과 아픔, 동시에 상호의존, 기쁨에 관심하고, 그 길에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그 여정에 참여하도록 신앙인들을 독려하는 작업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제3시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신고
Posted by 제3시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우리신학연구소와 제3시대그리스도교 연구소가 공동으로 마련하는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미카엘 뢰비의 저서 <신들의 전쟁>을 통해 라틴아메리카 해방신학의 오늘과 최근 급성장하는 복음주의 개신교 상황을 살펴봅니다.

<신들의 전쟁: 라틴아메리카의 종교와 정치> (미카엘 뢰비 저, 김항섭 역, 그린비출판사, 2012년)
왕성한 저술활동과 사회운동 참여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고 있는 미카엘 뢰비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이 책은 라틴아메리카의 ‘해방그리스도교’를 이론적 측면에서, 그리고 실천적ㆍ역사적 측면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한 역작입니다. 책의 제목인 ‘신들의 전쟁’은 두 가지 ‘전쟁’을 의미하는데, 그 중 하나는 진보적인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신 개념과 보수적인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신 개념 사이의 투쟁이고, 더 중요한 다른 의미는 해방신학의 신과 자본주의의 우상들(돈, 시장, 상품, 자본 등) 사이의 전쟁입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가톨릭 해방신학운동의 현재와 최근 라틴아메리카에서 급성장하는 복음주의 개신교의 상황을 비교함으로써, 진보적인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신 개념과 보수적인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신 개념 사이의 투쟁을 중심으로 살펴 볼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현재 한국 사회에서도 일어나는 보수적 신앙과 진보적 신앙의 갈등을 어떻게 바라보고 종교의 역할을 정립할 수 있을지 시사점을 얻고자 합니다. [심포지움 현장에서 책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저자 미카엘 뢰비(Michael Lowy, 1938~ )는 브라질 출신의 사회학자이자 철학자이다. 1938년, 오스트리아에서 이민 온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1960년에 상파울루 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프랑스에 유학하여, 1964년에 프랑스 소르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명예 연구이사이고, 사회과학고등연구원, 암스테르담에 있는 국제연구·교육연구소에서 강의하고 있다. 프랑스 신 반자본당과 제4인터내셔널에서 활동하면서 브라질 노동자당이나 무토지농민운동과 밀접한 관련을 맺는 등, 사회활동에도 활발하게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면서 2007년 파리에서 열린 제1차 국제생태사회주의회의를 조직하기도 했다. 미카엘 뢰비는 지금까지 수많은 논문과 책을 썼는데, 1980년대 중반까지는 주로 맑스, 루카치 등 맑스주의 사상을 지식사회학적 관점에서 다뤘고, 8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문화사회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문화 현상, 특히 종교와 정치의 관계에 대한 많은 글을 발표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이 책 『신들의 전쟁』 이외에도 『체 게바라의 맑스주의』(1973, 2007), 『루카치 : 낭만주의에서 볼셰비즘까지』(1981), 『조합되고 불균등한 발전의 정치 : 영구혁명론』(1981), 『구원과 유토피아 : 중부 유럽의 해방적 유대교』(1992), 『세계 변화에 대해 : 정치철학 에세이-맑스에서 발터 벤야민까지』(1993), 『조국이냐 어머니 지구냐 : 민족 문제에 대한 에세이』(1998), 『프란츠 카프카 : 꺾이지 않는 몽상가』(2004), 『화재경보 : 벤야민의 ‘역사개념론’』(2005), 『체 게바라 : 꺼지지 않은 불꽃』(2007) 등이 있다.

* 역자 김항섭은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정치학 석사를 마치고, 브라질 상파울루 가톨릭대학교에서 종교학 석사, 상파울루 감리교대학교에서 종교학 박사를 하였다. 현재 한신대학교 종교문화학과 교수이고 우리신학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생태학의 도전과 그리스도교』, 『21세기 사회와 종교 그리고 유토피아』(공저), 『신자유주의시대 라틴아메리카 시민사회의 대응과 문화변동』(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물신』(프란츠 힌켈라메르트), 『생태 신학』(레오나르두 보프), 『종교사회학 : 마르크스주의적 관점』(프랑수아 후타르) 등이 있다.

신고
Posted by 제3시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세계화의 문제를 주제로 신학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민경석 교수님(미국 클레어몬트대학원 종교학과)을 모시고 강연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강연회는 최근 민경석 교수님의 연구 주제인 세계화로 인한 교회의 총체적이고 근본적인 위기에 대해 함께 토론해 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 민경석(Anselm K. Min) 교수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클레어몬트 대학원 대학교 종교학과 석좌교수(Dean and Maguire Distinguished Professor)이다. 밴더빌트 대학교에서 종교학 박사, 포담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1992년부터 클레어몬트대학원에서 가르치고 있다. 헤겔과 아퀴나스, 해방 ․ 종교간 대화 ․ 다원주의 ․ 세계화의 문제, 현대 신학과 아시아 신학 등을 주제로 다양한 논문과 저서를 집필했다. 현재는 세계화와 관련한 신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신학연구소 연구자문위원이기도 한 민경석 교수는 평신도 신학자로서 교회쇄신을 위한 연구와 활동도 적극적으로 해왔다. 20대에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접하고, 1970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가르치면서도 미국 가톨릭교회와 교포 공동체의 일에 관여했다. 1987년부터 4년 간은 미주 한인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으로서 매년 강습회를 열어 사회교리를 전파하는 데 힘썼고, 1992년에는 동료들과 함께 교포 평신도 전국조직인 ‘미주한인가톨릭평신도연합’을 창설하고, 연간지 <만민의 빛 Lumen Gentium>을 출간한 바도 있다. 국내 저서로는 ≪한국교회 2000: 권위주의와 교회중심주의를 넘어서≫(분도출판사, 2000)가 있다.

* 일시 : 2012년 7월 9일(월) 오후 7시~9시
* 장소 : 우리신학연구소(아래 약도 참조)
* 주최 : 우리신학연구소,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 참가비 : 5,000원 (발제자료, 간단한 다과 제공)
* 문의 : 우리신학연구소 연구실 (02-2672-8344)
* 연구소 찾아오시는 길
(150-04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2가 32-2 3층 우리신학연구소
☎ 02-2672-8342~4 / FAX 02-2672-8346 / E-mail: woorith@chol.com
신고
Posted by 제3시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신고
Posted by 제3시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잉여의 시선으로 본 공공성의 인문학』
   - 위기의 지구화 시대 청소년이 사는 법

▷ 지은이 : 백소영ㆍ엄기호 외 지음
▷ 펴낸곳 : 도서출판 이파르
▷ 기   획 :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우리신학연구소, 한신대 평화와 공공성 센터
▷ 2011년 6월 30일 발행 | 값 12,000원 | 304쪽
▷ 분   류 : 사회>사회비평/비판>한국사회비판

             * 책 소개 보러가기

책 소개

지구화 시대 공공성의 위기와 청(소)년의 삶
지구화, 세계화의 폭력적인 확산으로 근대적 민주주의의 제도들이 도처에서 위협을 받고 있다. 그것은 근대적인 공공성의 위기를 의미한다.
최근 공공성 논의가 부각되는 것은 이런 맥락을 갖고 있다. 이 책은 지구화라는 길고 복잡한 터널에 진입하여 교착 상태에 빠져 있는 한국사회의 공공성의 문제를 다룬다. 특히 지구화로 인한 공공성의 위기를 가장 격렬하게 몸으로 체현하는 연령적 계층인 청(소)년에 집중하는, 한국적 공공성의 인문학을 모색한다.     

잉여와 잉여짓, 청(소)년의 고통과 저항은?
지구화 시대 공공성의 위기로 청(소)년은 아무것도 보장되지 않는 불안한 미래에 인생을 저당 잡힌 채 고통과 혼란 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는 가운데 많은 청(소)년은 쓸모없는 존재로 낙인찍힌 자, 곧 잉여가 되고 있다. 또한 잉여로 전락하지 않은 청(소)년들도 그들의 많은 행동들이 잉여짓으로 분류되는 고강도 규율 아래 놓여 있다. 
자원화될 수 없는, 쓸데없는 짓으로 낙인찍힌 행동들을 해서는 안 되는, 오직 스펙 쌓기 머신이 되어야 하는 청(소)년, 그들의 고통과 저항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제1부는 이러한 청(소)년의 고통을 다룬다. 청(소)년의 자기 진술을 듣고, 그 배후를 추론하여, 지구화 시대의 공공성의 위기의 맥락과 연결시켜 해석하는 것, 이것이 제1부의 목적이다.
제2부와 3부는 청(소)년의 저항을 다룬다. 제2부에서 다루고자 하는 저항은 잉여짓을 적극적으로 재전유하는 청(소)년의 창조적인 행위들에 관한 것이다. 쓸모없는 것을 쓸모 있는 것으로, 무의미한 것을 의미 있는 것으로 재전유하기 위해 그들은 자신을 지배하고 있는 체제의 질서로부터 탈주를 감행한다. 제2부는 그러한 탈주, 탈주체화의 기록들이다.
제3부는 그러한 저항을 제도화하는 시도들을 다룬다. 즉 재주체화의 기록들이다. 그 과정은 때로는 기성의 제도를 개혁하는 실천의 동력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기성 제도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 되기도 한다. 제3부는 이렇게 두 가지로 나뉠 수 있는 저항의 양면을 점검해보는 글들을 모았다. 

기획 과정
이 책은 한신대 평화와공공성센터가 주최하고,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와 우리신학연구소가 주관하여 2010년 11월에 3회에 걸쳐 진행한 평화와공공성 콜로키움을 발전시켜 단행본으로 펴낸 것이다.
백소영 이화여자대학교 HK 연구교수와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이 기획주관을 맡아, 콜로키움에서 발표된 4편의 글을 수정 보완하고, 추가로 8편의 글을 청탁하였다.
백소영 외에, 인류학자 엄기호, 신학자 구미정, 문화기호학자 김수환 외 10명의 필자가 참여해 12편의 글을 기고했다.
그리고 출간일에 맞추어 필진의 일부가 다시 모여 비공개 집담회를 열어 향후 작업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책의 외연. 공공성의 인문학이라는 기획에 대하여
공공성에 관한 논의가 학계의 여러 분야에서 심심치 않게 제기되고 있다.
이 책의 기획진과 주관 단체인 두 연구소(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우리신학연구소)는 공공성에 관한 여러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이 책의 방향과 향후 공공성 담론의 방향에 대해 잠정적인 논점을 제기한 바 있다. 그리고 그것을 한국적인 공공성의 인문학이라고 이름 붙였다.
기존의 공공성 담론은 지구화 시대의 위기를 공공성의 위기의 관점에서 다룬다.
하지만 우리는 공공성의 위기라는 말은 부정적이면서 긍정적임에 주목한다. 즉 공공성의 위기는 근대 민주주의의적 기획의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위기에 빠뜨린다. 그런 점에서 공공성의 위기를 다루는 공공성의 인문학은 근대 민주주의적 기획을 넘어서는 새로운 공공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탈근대적인 인문학적 시도이다.
한편 공공성 담론은 국가와 종교, 국가와 시민사회 등과 같은 거시적 주제를 중심으로 공공성의 위기와 대안을 물었는데, 우리의 공공성의 인문학은 구체적인 위기의 현상 읽기에서부터 물음을 시작하고자 했다.
이 책이 청(소)년을 말하고, 그들로부터 잉여짓에 관해 청취한 것은 바로 이런 문제의식에 기인한다. 이것은 인류학적 연구나 문화연구 등에서 이미 시도해온 것이다. 하지만 이 논의들은 공공성에 관해 묻지 않았다. 반면 공공성 논의는 미시현장의 소리를 연구의 출발점으로 삼지 않았다. 반면 이 책은 이 두 별개의 논의를 공공성의 인문학적 시각에서 연결시키고자 하였고, 그런 점에서 우리의 공공성의 인문학은 중범위 연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현장의 구체적인 문제에서 한국 사회의 공공성의 위기를 살피는 작업은 우리의 공공성의 인문학이 한국의 지역학적 문제의식과 맞물려 있음을 뜻한다.  
한국적 공공성의 인문학의 문제의식을 우리는 이 책에 한정하지 않고 더 발전시켜 다룰 예정이다. 곧 이 책은 그 첫 번째 모색이다.
향후 계획에 관해 이 책의 기획진은 생각을 다듬고 있는 중이다. 
 
저자 소개(가나다 순)
경동현  우리신학연구소 상임연구원
구미정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외래교수
김강기명  연구집단 CAIROS 연구원
김수환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 교수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백소영  이화여자대학교 HK 연구교수
유승태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상임연구원
엄기호  우리신학연구소 연구위원. 인권연구소 '창'의 연구활동가
연규홍  한신대 교수. 한신대 평화와공공성센터 소장
이규원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객원연구원
정용택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상임연구원

차 례

머리말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제1부   고통

         잠재성을 잉여라 부르는 세상__백소영

         이것은 우리 잘못이 아냐!
                   ―세 청년의 이야기__엄기호


제2부   저항 하나
        제도에 흠집 내기 

         청(소)년의 패러디 문화, 잉여짓 또는 잠재적 혁명성?__백소영

         너희가 병맛을 아느냐?
                  ―웰 컴 투 더 <이말년 월드>__김수환 

         학생들과 무슨 글을 어떻게 쓸 것인가?
                  ―고백에서 증언으로의 전환__엄기호 

         김예슬 선언에 나타난 엑소시즘
                   ―지구화 시대의 시장 귀신 내몰기__ 구미정  

         도시, 청(소)년, 그리고 정치의 한 방식
                   --홍대 앞 두리반과 청(소)년의 집합행동__김강기명

제3부  저항 둘
       제도를 창안하기 또는 포섭하기 

         촛불과 팬덤
                  --팬덤의 정치화 또는 정치의 팬덤화__이규원
        
         단기 선교와 자발적 섬김
                  --지구화 시대 개신교적 주체 형식__유승태
        
         카리스마 운동이 추구하는 신앙과 공공성
                  --지구화 시대 천주교적 주체 형식__경동현

         자기를 이야기하는 청(소)년, 세계와 적대하는 인간__정용택


맺음글   잉여의 시선으로 공공성의 인문학을 꿈꾸다__김진호

 

신고
Posted by 제3시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신고
Posted by 제3시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신고
Posted by 제3시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신고
Posted by 제3시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긴급토론회] 홀로코스트 종교를 넘어서
 
- 개혁을 위한 종교인 네트워크 열린 포럼

2009년 2월 5일(목) 오후 3:00~6:00에 안병무홀에서 열린 긴급토론회 "홀로코스트 종교를 넘어서"의 동영상입니다. 이 토론회는 '개혁을 위한 종교인네트워크'가 주최하였습니다.(이 영상은 공동주최자인 우리신학연구소에서 촬영했으며, 다음카페 '우리신학 배움터 울림' http://cafe.daum.net/wooriwoolim에서 퍼온 것입니다.)


홀로코스트 종교를 넘어서
-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적대는 어떻게 생산되는가 -

발제1_홀로코스트와 희생자의식 민족주의_임지현 | 한양대. 서양사
발제2_홀로코스트 신학과 홀로코스트 너머의 신학_김진호 |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토론1_장석만 | 충간문화연구소 소장
토론2_박준영 | 아시아가톨릭뉴스 한국지국장
토론3_종명 스님 | 화계사 사회국장








* '개혁을 위한 종교인네트워크'는 (1) 사회 개혁 의제에 대해 종교계의 의견을 모아 밝히고 참여하며, (2) 각 교단 안 개혁 문제에 대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며, (3) 종교 자유와 종교 간의 관용성 확대와 협력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 취지로 2005년에 만들어졌습니다. 참여불교재가연대(불교), 우리신학연구소(천주교),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개신교)가 세 종단의 간사단체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고
Posted by 제3시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by 제3시대

공지사항

카테고리

웹진 <제3시대> (835)
특집 (8)
시평 (96)
목회 마당 (61)
신학 정보 (139)
사진에세이 (41)
비평의 눈 (59)
페미&퀴어 (25)
시선의 힘 (139)
소식 (154)
영화 읽기 (34)
신앙과 과학 (14)
팟캐스트 제삼시대 (12)
연구소의 책 (15)
새책 소개 (38)
Total : 381,870
Today : 64 Yesterday :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