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소가 우리신학연구소, 신앙인아카데미, 연구집단 카이로스와 함께 기획하고 진행했던 인문-신학아카데미에서 개설한 강좌 "지금 여기로 걸어나온 십계"를 바탕으로 한 『가장 많이 알고 있음에도 가장 숙고되지 못한 십계에 관한 인문학적 고찰』이 출간되었습니다.
책 출간을 기념한 강좌가 2월 20일부터 새롭게 시작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오늘 여기에서 다시 보는 ‘십계’에 대하여>
1강―2월 20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엄기호)
2강―2월 27일: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세상 (이상철)
3강―3월 6일: 남의 것에 대해 탐욕하는 질서 (이숙진)
4강―3월 13일: 가부장제에서 성과 사랑, 폭력, 배제 (백소영)
5강―3월 20일: 가족은 아직도․왜 필요한가 (유정원)
6강―3월 27일: 살인하는 세상에게 묻다 (박동호)

교재_ 『가장 많이 알고 있음에도 가장 숙고되지 못한 십계에 관한 인문학적 고찰』(글항아리)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1232906
주최_ 신앙인아카데미 / 연구집단 카이로스 / 우리신학연구소 /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일시_ 2018. 02.20~03.27 오후 7:30~9:30
장소_ 안병무홀(서대문역 1과 2번 출구 사이골목 50미터)
문의_ 02)363-9190 / 010-3078-8208
수강료_ 5만 원(개별 수강은 강의당 1만 원)
수강신청_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8UhtckvCLRsynZZn7S87b0_BWjhX7QehXoAT42j7LnP42jQ/viewform

강사 소개
엄기호(엄교 (Kiho Uhm)_‘인권연구소 창’ 연구활동가(사회학)
이상철(Sang Cheol Lee)_한백교회 담임목사. 한신대학교 겸임교수(기독교윤리)
이숙진_성공회대학교 초빙교수. 한국여성신학회 회장(조직신학)
백소영(백소영)_이화여자대학교 외래교수(기독교윤리)
유정원_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가톨릭신학 전공)
박동호_서울교구 이문동본당 주임신부.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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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인원을 파악하기 위해 아래 양식에 참석여부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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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입니다. 한해 동안 본 연구소를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MS 기부금영수증 개별 발급 절차를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본 연구소의 CMS 업무 대행기관인 한빛누리공익기금에서 작성한 기부금영수증 발급 절차 및 자세한 안내문을 첨부해드립니다. 

아래의 링크된 주소로 가셔서 첨부한 자료를 참조하여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혹시 신청 과정에서 문의할 사항 있으시면 한빛누리공익기금(담당자: 정석현, 02-924-0240, 010-4148-2192)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문의주실 때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후원회원임을 먼저 밝혀주세요)


감사합니다. 



​바로가기 >> 기부금영수증 개별 발급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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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개요

  안병무는 한국에서 신학하는 것을 행복하게 느낀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현장에서 신학을 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안병무는 서구의 신학이나 일본의 신학이 현장을 결여하고 있는데 반해 민중신학은 생생한 민중의 생활현장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커다란 자긍심을 갖고 있었다. 한국의 민중운동이 최고의 절정기에 이르렀던 1980년대 중반 안병무의 민중신학적 사유 또한 첨예화되었다. 안병무 민중신학의 대표저작 『민중신학 이야기』가 탄생한 것도 바로 그 즈음이었다. 

  오늘날 민중신학적 사유의 궤적을 좇아가고자 할 때 이 책이 필독해야 할 ‘교본’과 같이 된 사연도 거기에 있다. 이 책은 일찍이 일본어로 번역 출간된 적이 있었고, 최근 일본어판 안병무저작선집 간행으로 다시 번역되어 출간되었으며, 영어 번역판 또한 머지않아 빛을 보게 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안병무 민중신학의 진수를 담고 있는 『민중신학 이야기』의 의의를 재조명하며, 오늘의 현실 가운데서 민중신학적 사유와 실천이 갖는 의의를 재삼 확인하고자 한다.


일시_ 2017. 10. 30(월) 오후 7:30

장소_ 안병무홀(서대문역 1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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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개요

이번 발표의 주제는 ‘안병무의 교회론’이다. 신학적 사유의 좌표를 민중사건과 예수사건의 만남에 두고, 교회운동의 방향 역시 그 만남의 구현에서 찾았던 안병무의 종교적 관심사들을 재검토하는 것이다. 여기에 담긴 함의는 성장주의 시대 이후를 통과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운명에 관한 것이다. 그것은 지난겨울의 촛불혁명이 개신교회에 요청하고 있는 ‘환골탈태’가 어떻게 이뤄져야 하는지에 관한 물음이기도 하다. 민중과 함께 하는 길에서 그 운명을 발견했던 민중신학의 주장에 담긴 끈질긴 진실을 정직하게 이야기하는 자리이다.


일시_ 2017. 8. 28(월) 오후 7:30

장소_ 안병무홀(서대문역 1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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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개요


  이번 포럼은 이슈토크로 진행합니다. 주제는 임보라 목사에 대한 개신교계 주류교단 이단대책위원회들의 이단성 조사국면에 즈음한 한국개신교의 마녀사냥의 정치학에 관한 것입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신학과 신학 사역자에 대한 이단시비는 처음이 아닙니다. 김재준 목사와 변선환 목사에 대한 이단성 조사와 판결은 한국개신교에 커다란 상처가 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수치스런 한국개신교의 폭거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처럼 개신교계의 8개 주류교단들이 공조한 이단성 시비는 선례가 거의 없는 사태입니다. 물론 교단들의 합의나 신자들의 동의가 없는 일부 이단심판관 집단의 도발적 행보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이들에 대한 각 교단의 공식적인 대응이 없는 것은 이 사태에 대해 한국개신교 전체가 책임을 져야하는 일인 듯합니다. 

  이번 이슈토크에서는 이 사태를 둘러싼 교회의 반동성애 운동의 정치학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이 사태와 관련한 향후 전개에 대해 전망해보고자 합니다. 진지한 대화와 토론에 함께 할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_ 2017. 7. 31(월) 오후 7:30


장소_ 안병무홀(서대문역 1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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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신학 여름학기를 시작합니다!]


지난 2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던 모두의 신학 강좌가 다시 열립니다! 더욱 다양한 신학 담론,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신학 담론을 만날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특별히 이번 여름학기는 1,2 걸쳐 다양한 강좌가 개설됩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수학의 연장을 도모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이번 모두의 신학 번째 여름학기에 개설되는 강좌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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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리학 이상철 박사 (6/8) _“해체와 파국의 윤리학


_강사소개

한신대 신학과와 동대학원에서 수학 , 도미 시카고 멕코믹 신학대학원과 시카고 신학대학원에서레비나스와 데리다의 타자의 윤리 주제로 박사학위(Ph.D)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한백교회의 담임목사이고, 한신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지금까지 데리다의 해체론과 레비나스의 타자론에 기대어 기독교 윤리학에 관한 글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2. 성서신학 박지은 박사(6/15) _“우머니스트 성서읽기


_강사소개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와 동대학원에서 구약학을 전공하고, 밴더빌트 대학교에서 히브리성서를 전공하였다. 현재는 이화여대, 숭실대에서 가르치며 여성을 비롯해 우리의 상황에서 읽는 성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3. 포스트 휴머니즘 이은경 박사 (6/22) _ “포스트 휴먼과 인간교육


_강사소개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 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교육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감신대에서 강의를 하며 일산 예수마음교회 담임을 맡고 있다. 그는 포스트휴면 시대에 새로운 인간을 꿈꾸는 사람 하나로, 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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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사항


_6 8일부터 22 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 30분에 서대문역 1,2 출구 근처CI빌딩(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지하 EZE홀에서 강의가 진행됩니다.


_이번 모두의 신학 강의부터 수강료가 있습니다. 참여 가능한 강의 횟수와 상관없이 일괄 10,000원의 참가비가 있으며, 신청서 작성 안내된 계좌로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 입금자명과 신청자명이 동일하지 않은 경우 문의 번호로 개별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_ 모두의 신학 여름학기 신청 링크 (https://goo.gl/akC5WL)


_ 모두의 신학 참가비 입금 계좌 

(신한은행 100-025-153821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_ 모두의 신학 관련 문의번호 010-4299-1138(옥바라지 선교센터 김이슬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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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_

2천 년대 이후 한국개신교, 특히 극우주의적 개신교는 동성애 반대운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종의 ‘혐오주의의 신앙화’로, 오늘의 개신교회가 직면한 위기에 대한 퇴행적 대응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극우주의적 개신교는 성서가 동성애 반대를 말하고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자신의 퇴행성을 대외적으로 숨기고 스스로에게도 속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성서 구절들을 찾아보기가 너무나 어렵다는 데 있습니다. 겨우 몇 개를 억지 색출하여 성서가 그렇다고 생트집합니다.

이 강좌에서는 극우주의 개신교가 생산해낸 성서의 반동성애적 페이크뉴스를 해부하고, 그런 혐오주의를 부추기는 나쁜 해석들에 맞서는 굿뉴스로서의 성서 다시 읽기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문의_010 2075 0681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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